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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 할때는 고구마가 최고야 2012-11-05 14:35:11
    이동기 기자 조회:2413     추천:267

    쌀!쌀! 할때는 고구마가 최고야∼
     

    제14회 여주쌀·고구마축제 2012년 11월 15일(목) 개최
     

    뉴스일자: 2012-11-05
     


    [여주 고구마 구어먹기 행사]


    경기도 여주군이
    14회 여주쌀 고구마 축제를 오는 1115일 목요일부터 1118일 일요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한다.

    여주자채쌀, !!할 때는 고구마가 최고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쌀·고구마축제는 여주의 농특산물인 쌀과 고구마를 테마로 하는 전시 및 판매행사와 다양한 체험 및 공연 이벤트 행사 등을 펼친다.

    이번 축제는 과거 진상명품축제와 고구마축제를 하나의 테마로 엮음으로서 다양한 체험과 전시행사로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체험이 주를 이루어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폭 확대했다.

    어른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아이에게는 직접적인 농
    촌문화 체험교육의 장으로 여주군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나흘간 진행된다
    .

    태진아· 울랄라세션· 스텝걸의 개막 축하공연

    이번 축제는 크게 공연 및 이벤트’, ‘전시 및 판매’, ‘체험행사로 구성된다.

    태진아· 울랄라세션· 스텝걸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귀와 눈을 즐겁게 해줄 각종 공연이 축제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며, 특히 KBS전국노래자랑 여주군편이 축제의 일환으로 자리하여 여주군민과 많은 관광객을 축제장으로 발걸음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여주의 쌀과 고구마뿐만 아니라 여주의 자연에서 자란 각종 농산물이 전시되고 직거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며,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하고 질 좋은 여주지역 대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더불어 여주 쌀과 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식품과 여주지역에서 키우고 자란 원예·화훼·관엽식물도 전시·판매된다.


    또한 관광객의 축제참여의식 고취와 욕구충족을 위하여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지며
    , ‘가마솥을 이용한 여주 쌀밥(비빔밥)’을 체험을 통하여 2000원에 맛볼 수 있고, 초대형 고구마통에 장작불을 지펴 여주 밤고구마를 직접 노릇노릇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고구마 굽기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미션수행 형식의 여주 색()밥 지어먹기’, ‘여주 쌀알과 고구마를 활용한 그림그리기’, ‘고구마 피리만들기등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체험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여주의 특산품 중 하나인 도자기를 활용한 국내 유일의 체험인 도자기 접시 깨기가 도시민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흥미로운 체험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남한강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 승선체험도 즐길거리로 축제를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여주는 쌀, 도자기와 더불어 땅콩 주산지


    여주지방은 전부터 쌀
    , 도자기와 더불어 땅콩의 주산지로 유명하였는데, 연작 장해 및 중국산이 들어오면서 가격경쟁을 잃고 땅콩재배면적이 급속히 줄어들어 여주 농업인들은 대체 작물을 고심하던 중 고구마를 심게 되었고, 이제 고구마는 고소득 작목으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여주 고구마의 주품종은 금시(金時)라는 일본 품종으로 같은 품종을 재배하더라도 여주지역에서 재배하면 색깔, 골의 깊이, 당도, 맛 등이 뛰어나다. 여주는 중부 내륙지방에 위치하여, 타 지역보다 주야간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동화물질의 전류가 양호하여 색이 선명하고 당도가 높다. 토질 또한 고구마재배에 적합한 마사토 및 사질양토로 되어 있어서 배수 및 통기가 잘 되어 장마철인 경우에도 물빠짐이 좋아 침수가 되지 않는다.

    여주 고구마의 특성은 표피가 밝은 적자색이고, 육질은 분질로서 군밤을 먹는 듯한 느낌이 들며 당도 또한 높다. 고구마의 모양이 동글동글하고, 감자보다 약간 크고 골도 적당히 생겨서 간식용으로 먹기에 아주 적합하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여주

    여주쌀·고구마축제를 충분히 즐겼다면 여주 관광을 즐겨보는 것도 또 다른 추억과 재미를 낳는다. 여주는 대한민국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역사학적 가치를 지니는 명소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근·현대의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이면서도 매력이 있는 관광지이다.

    영릉(英陵)과 녕릉(寧陵) 그리고 세종대왕릉을 지키는 신륵사,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황학산 수목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이동기 기자

    늦가을 여주로 떠나는 맛있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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